네이처리퍼블릭 새로나온 마블 하이라이터 아우라 2호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이번에 신제품이 많이 출시 되었답니다.
그 중에서 마블 하이라이터 아우라 2호가 무척 사용하고 싶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사실 하이라이터 제품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이번에 네이처리퍼블릭에서 나온 신제품은 왠지 사용해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품 소개를 하면,


<제품명>

네이처 리퍼블릭 아우라 컬렉션 하이라이터 2호 코랄 골드

 <용량>

8g

<가격>

16,900원

 <사용방법>

 T존 부위나 광대뼈 윗부분 등에 하이라이트를 원하는 부위에

브러셔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펴발라줍니다.

<제품주요기능>

얼굴 윤곽을 더밝혀줄 화이트 컬러 하이라이터.볼록 올란온 이마.콧등.광대뼈

턱 중앙에 발라주면 라인을 살려 또렷한 인상을 완성시켜 줍니다.






은은한 반짝임이 포인트~~
얼굴에 아름답고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질 것 같은게 너무 좋아 보이네요.


핑크톤&화이트 칼라가 있어 좀 더 생기 발랄한 느낌을 주는 것 같네요.
여름에 더 화사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브러쉬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브러쉬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네이처리퍼블릭 마블 하이라이터 마우라 2호 자연스러움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귀여움까지 느낄 수 있는것 같아
너무나 만족스러웠답니다.
앞으로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노출의 계절 여름,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네이처리퍼블릭 마블 하이라이터 마우라 2호 함께 사용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연인에게 하는 프로포즈 준비는 철저하게...실수하지 맙시다....

맛있는 청혼&연애 2010.03.24 10:52

결혼을 앞두고 또는 기념일에 연인들은 프로포즈를 합니다.
프로포즈 유형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이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형은 남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선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분명 해당 스포츠 경기장에서의 프로포즈를 생각합니다.
특히, 농구나 야구가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야구장에서 프로포즈 하는 것이 유행처럼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분의 성향에 따라 감동을 받을 수도 있고 실망을 안겨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포즈는 로맨틱 프로포즈 입니다.


촛불과 풍선을 동원한 프로포즈죠...
해당 프로포즈는 카페나 레스토랑을 빌려서 하는 방법이 대부분 이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개인이 해당 물품을 준비해서 호텔이나 모텔 그리고 집에서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참고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카페나 레스토랑에서가 아니라 집 또는 호텔, 모텔에서 하는 프로포즈는
조심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준비 시간을 여유롭고 길게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프로포즈는 대부분 깜짝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모르게 진행하여야 합니다.
호텔이나 모텔은 상관없지만 혹시나 집에서 준비한다면
여자친구의 스케줄을 확질하게 확인하여야 하고 자신의 알리바이도 확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혼자서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절대로....
반드시 친구를 동원해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에 준비하는 동안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눈치를 챌 확율이 너무나 크다는 것이죠.

그리고 세번째, 화재를 조심하여야 합니다.
최근 뉴스에서 모텔 화재사건이 심심치않게 나오곤 하는데
그 화재의 원인이 바로 촛불 프로포즈로 인한 화재였습니다.

이렇게 프로포즈를 준비하던 중 혹시나 여자친구가 눈치 챘거나
예상했던 시간보다 빨리 여자친구가 장소에 나타났을 경우에는 절대로 당황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 시간동안 준비했던 부분이라도 여자친구에게 보여 주십시오.


여자분들 준비가 미완성되도 좋아라 할껍니다.
물론 감동은 덜 하겠지만...그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말하세요...

오늘은 포로포즈 예행연습 이었다고...
다음에는 제대로 해준다고 하세요....그러면 여자친구가 더욱 좋아라할 것입니다...

여자친구는 남자들이 프로포즈를 해주면 성의를 봐서라도 좋았다고....깜짝놀랐다고....
그렇게 말해주세요...그리고 이렇게 준비해줘서 고맘다고 말해주면...
남자들은 더욱 힘이나서 다음에는 더 준비를 잘할꺼에요...^^

프로포즈는 잘하는 방법...비법이 없습니다.
그냥 서로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부담가지지 말고 프로포즈 준비하세요~~~~

청첩장 싸게 하려면 인터넷으로 구매하세요~~

맛있는 청혼&연애 2010.03.17 17:50

이제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3월이 지나 4월부터 결혼이 시작되지요.
5월의 신부는 최고로 아름답다고 합니다....ㅎㅎㅎ

모두들 결혼식장 가기전에 한번씩은 받아 보셨을것 같은 청첩장...
사실 청첩장이라는 것이 그냥 결혼하니 와서 축하해 달라는 초청장이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청첩장을 준비하면서 하나 의문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과연 청첩장은 좋은걸로 해야하나???
사실 청첩장은 한번 보고 휙~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한마디로 1회용이죠...

그런 청첩장에 돈을 투자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그냥 저렴한걸로 하기로 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구매를 하려고 하니 최소 400~500원 달라고 하더군여...

인터넷으로 봣더니 300~400원이면 무난하고 이쁜것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이지카드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이마트에 입점되어 있는 업체였는데 청첩장 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했습니다.


http://ezcard.emartmall.com/?ckwhere=naverplus&EKAMS=naver.272.554.247.1250817673634.598085

가격대는 280부터 있는데 300원대도 좋은게 많았습니다.
특히 198원하는 초특가 상품도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래요.

저는 300원짜리로 결정햇습니다.
화면보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쁘게 잘나왔어요.


마음에 드는 청첩장 선택하고 샘플 주문하고 택배비만 받고 제공해 줍니다.
물론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무료로 배송해 주는 곳도 있었지만
종류도 많지 않고 회원 가입을 해야 제공하는 곳이 대부분 입니다.

저렴하고 다양한 청첩장 구경하시고 제일 마음에 드는 청첩장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그럼 결혼하시는 예비 신랑/신부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ㅎㅎㅎ
저도 행복할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ㅋ



연말, 12월 31일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맛있는 청혼&연애 2009.12.28 16:08
크리스마스도 지났다.
연인, 가족들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었는가?
가족들끼리는 무엇을 해도 추억이 될 것이지만 연인 사이라면 특별하지 않으면 추억이라 말할 수 없다.
남성들이 크리스마스 때도 그랬지만 연말, 12월 31일을 여자친구와 어떻게 보내야 할까....고민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12월 31일 무엇해야 가장 좋을지 알아보자.

한 결혼정보 회사에서 설문조사한 결과 연말 마지막날과 새해 첫날을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장소는 어디인가?

★ 연말 12월 31일 함께하고 싶은 장소
1위 종각 (제야의 종소리)
2위 서울N타워 (서울야경감상)
3위 공연장 또는 스키장

★ 새해 1월 1일 함께하고 싶은 장소
1위 동해바다 (일출감상)
2위 스키장

남녀 순위가 조금 다르다는 것을 반영해도 위에 같은 순위가 나타날 것이다.
순위로 봐서는 종각에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바로 동해바다로 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를 원한다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부지런해야 할 것이다.
위 순위에 있는 장소를 모두 가는 것이다.



먼저, 12월 31일 서울N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저녁식사를 한다.
그 곳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면서 둘만의 특별한 저녁식사를 한다.
충분히 여유롭게 즐기면서 저녁식사를 하고 마치면 제야의 종소리로 이동한다.



제야의 종소리는 사람들로 북적 거린다.
이날 성추행 및 소매치기 등을 조심해야하고 가끔 노숙자들도 있다고 한다.
춥고 사람도 많기 때문에 빠져나가기 힘들수도 있다. 그러니 너무 가까이서 볼려고 하지말고 중간 끝부분?에서 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잘못하다간 사람들에게 치여서 몸이 피곤해질수도 있다.
제야의 종소리는 12시부터 약 20~30분정도 진행을 한다. 그 전에는 축하공연들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일찍 가지 않은 이상 앞자리에서 보기는 힘들다.



제야의 종소리가 끝나면 여자친구에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

"Happu New Year"

그리고 동해 바다로 향한다.
물론 승용차가 있으면 좋겠지만 일출버스/열차 같은 이벤트 대중교통도 활용할 수 있다.
3~4시간을 투자하면 동해 바다에 도착할 수 있다.
그리고 약 1시간 정도면 여자친구와 함께 동해바다에서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환상적인 일출을 보면 연인들 사이에 사랑도 더 커지고 서로에 대한 믿음도 더 커질 것이다.
충분히 사진도 찍고 일출을 감상한 후 아침을 먹고 휴식을 취한다.

이정도라면 여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정말 강철 체력이라면...여기서 끝내지 말고 스키장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다.



스키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여자친구와 함께 스크(보드)를 타면서 즐거움(기쁨)을 최고로 상승 시킬 수 있다.
그렇지만 충분한 휴식을 하지 않을 상태에서 피곤함을 느끼면서 스키장을 가려고 하면 자칫 다툼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한 이후에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절대 무리해서는 안된다...
어떻게 보면 약간 억지스러운 데이트 코스다.
시간적으로 금액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무리수를 둬 가면서 계획을 잡는 것은 안하니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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