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온라인 이벤트로 또한번 사기를 치는 아이템매니아...조롱박이냐?

사회이슈/사회이야기 2012.04.04 15:44

온라인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아이템거래에 대한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아이템거래 중계 사이트 중 한곳인 아이템매니아에서 또한번 이벤트 사기로 유저들을 농락하고 있다.

현재 아이템매니아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이 [DK온라인 수수료 무료!] 이벤트 이다.

판매 수수료 무료?

보통의 사람들이 인식하는 판매 수수료 무료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판매된 금액에 대한 수수료를 빼지 않고 금액 그대로 판매자가 가져가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아이템매니아의 이번 이벤트 뭔가 이상하다.

판매 수수료 무료라고 되어 있는데....사실 무료가 아닌 것이다.

아이템매니아에서 이번 이벤트 내용은 겉으로 보여지는것은 무료이긴 하나 사실은 수수료를 부과한 후 해당 수수료를 마일리지로 돌려준단다...

근데 더 이상한건 그 마일리지는 현금화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무조건 아이템매니아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한다고 하니 어처구니 없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해당 마일리지도 3일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삭제 된다고 한다.

아니 이거 뭐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지금 매니아 회원들을 바보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낚시도 이런 낚시가 따로 없다...

이런 사이트에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이벤트를 진행 했으며, 또 수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를 했을텐데....그 동안의 모든 이벤트가 사기성으로 우롱하는 이벤트였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기업이 이익 추구를 위해 마케팅을 한다고 하지만...이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군....

이젠 그만 낚시 이벤트하고 제대로 된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한다...

채선당 임산부 사건 관련하여 CCTV 분석

사회이슈/사회이야기 2012.02.22 17:29
채선당 직원이 임산부를 폭행했다는 사건이 일파 만파로 퍼지면서 채선당 본사에서하는 해당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면서 최대한 해당 사건을 조속히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마침내 오늘 채선당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채선당 직원 임산부 폭행이 진실이 아닌 허위로 밝혀졌습니다.
채선당에서 당시 CCTV를 분석/조사한 결과 임산부가 해당 사건에 대해 올린 글이 대부분 허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채선당 측에서 이러한 공식 발표가 거짓일 가능성은 없다고 보여 집니다.
이미 채선당으로써는 해당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 실추가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가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거짓을 발표한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그 임산부는 왜 해당 글을 올리게 되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또한 과연 글을 올린 사람은 정말 임산부일지도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대한민국에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면서 수익?을 발생시키는 이른바 블랙슈머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사건이 블랙슈머에 의한 해프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아고라에 올라와 있는 글 중 한 식당 주인이 올린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그 식당의 손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그 아이들이 식당에 비치되어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위험하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식당 주인이 제재를 하자 그 아이 부모가 식당 주인에게 "인터넷에 올리겠다."라고 협박을 했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채선당에서도 조금의 불만을 가진 고객이 재미 또는 과장된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어 씁쓸하군요.

이것이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의 현실인가?하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한 기업은 지점을 폐쇄하기까지 하고 또 많은 비난을 받아 영업에 차질이 커졌을 것 입니다.
그렇지만 비단 허위글을 올린 사람의 잘못이라고만 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분명 채선당이라는 식당에서 조금 불친절한 경험이 이후에도 계속 제보되었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러한 기사가 보도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봅시다.


생수 무조건 좋은 것일까?

HOT◎정보 2011.02.28 16:46

생활 필수품이 되버린 생수 구매 어떻게 하시나요?

상표를 보고?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우리 아이와 우리 가족들이 먹을 생수, 안전하고 좋은 것이라면 좋겠죠?
이제 안전하고 건강한 생수를 고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최근 뉴스에서 구제역 때문에 많은 걱정과 이슈가 되었었는데, 구제역 침출수가 지하수를 오염시킬 수도 있다는
기사가 보도 되면서 생수에 대한 걱정이 더욱 앞서게 됩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매몰지 오염 실태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주민 이아무개(56)씨는 지난달 초 마을에서 ‘핏물 침출수 사건’이 발생한 이후 고양시 일산까지 1시간 넘게 자동차를 몰고 대형 할인매장에서  안전한 생수를 사다 먹는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파주시는 당시 매몰지 옆 도랑에 침출수가 흘러든 것이고 지하수가 오염된 것은 아니라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지만, 이 마을 주민들은 지하수를 더는 먹기가 두렵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북부의 대표적 돼지 집산지로 꼽히는 광탄면에서는 이번 구제역 사태로 키우던 돼지를 모두 매몰하면서 마을 인근 등에 매몰지가 잇따라 조성돼,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대다수 주민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러한 지역에서 생수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 생수도 어느 지역(공장)에서 만들어 졌는지 따져보고 구매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수 뿐 아니라 모든 제품의 뒷면에는 원산지 표시와 함께 제조된 공장 주소가 명기되어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제품의 뒷면 라벨을 참조한다면 건겅하고 안전한 생수를 가족들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귀찮다고, 다 같은 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가족들의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습니다.

GM대우 사라지고 GM코리아 출범, 엠블렘 쉐보레 등장!!!

HOT◎정보 2011.01.24 17:09


GM에서 기업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회사 명을 GM대우에서 GM코리아로 변경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GM대우 차에는 GM쉐보레 엠블렘을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1월 20일부터 무료로 엠블렘 교체를 해준다고 합니다.

이로써 GM대우는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리게 되겠군요.
현대자동차와 함께 한국 자동차 업계를 이끌던 GM대우가 사라진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드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GM에서 기존의 GM대우에서 회사명을 GM코리아로 변경하게 된 이유는 대우의 기업이미지가 부실로 인한 부도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GM대우가 예전의 그 명성이 아니라 부도 기업이라는 것이 대부분 사람의 머릿속에 인식이 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과연 GM대우에서 GM코리아로 변경하고 기존의 엠블렘을 대우에서 쉐보레로 변경한다고 하면 과연 기업 이미지가 상승을 할 것인가 입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하였을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결정이긴 하지만 과연 이번 일로 인해 GM대우의 기억을 잊어버리고 GM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우리나라에서도 기억이 될까? 하는 것 입니다.

자칫 잘못하다간 GM의 쉐보레 엠블렘 이미지가 오히려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GM대우의 차의 엠블렘이 싫어서 구매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엠블렘과 상관없이 자동차 자체의 디자인과 내구성 등의 이유로 구매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본질은 그대로 인데 껍데기만 바꾼다고 본질까지 바꿀 수 있을까? 하는 부분 입니다.
본질을 바꾸려고 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지금까지 쌓아온 기업 브랜드 이미지가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취지로 새로이 시작하는 GM코리아가 좋은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대우자동차...아쉽지만 보낼 수 밖에 없군요...
대우자동차의 지금까지의 행적과 업적?에 박수를 보냅니다.

연극 ART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드라마정보 2011.01.20 12:53

오랜만에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갔습니다.
연극 제목은 [ART], 무대가 좋다에서 다섯번째로 기획한 공연이었습니다.


출연자는 OB팀과 YB팀으로 구분되어 있었는데요.
OB팀 : 류태호, 이남희, 윤제문, 유연수
YB팀 : 정상훈, 김재범, 김대종

이날 공연은 YB팀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공연의 컨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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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좋다’,  다섯 번 째 무대 <아트(ART)>


오는 12월 21일, 현대 프랑스 희곡의 정점에 서 있는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 몰리에르 어워즈 최우수작품상, 토니어워즈 최우수연극상을 수상하며 현재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35개국에서 공연 되어지고 있다. ㈜악어컴퍼니와 ㈜나무엑터스, CJ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다섯 번 째 작품이자, 악어컴퍼니의 가장 대표적인 레퍼토리 공연으로 대학로 코미디 연극의 신화로 인정받고 있는 연극이다.

코미디의 제왕 <아트> OB vs YB의 대결!

오는 12월 ‘무대가좋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만나게 될 11번째 <아트>팀으로 한 명, 한 명 따로도 쉽사리 만날 수 없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이 <아트>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현하기 위해 한 무대에서 뭉쳤다. 류태호, 이남희, 윤제문, 유연수로 이루어진 OB팀과 뮤지컬 ‘스팸어랏’의 코믹 3인방 정상훈, 김재범, 김대종이 YB팀으로 뭉쳐 선후배간의 색다른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을 그대로 가져온 가벼운 코미디 연극들이 성행하는 대학로에 원조 <아트>의 컴백은 정통 코미디 연극의 진정성과 정통 배우의 파워를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20만 관객의 신화! 최고의 코미디 <아트(ART)>가 돌아왔다.

‘보고 또 보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연극 <아트>가 돌아왔다. 국내에서의 초연은 2003년 예술의전당 공연으로 당시 백종학, 홍승기, 박희순 등의 열연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03년 4월 제일화재 세실극장에서의 재공연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후 대학로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트>의 파워는 총 10번의 공연팀, 최고 객석점유율 103%총 입장관객 20만 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공연계를 뜨겁게 달구었다. 탄탄한 구성과 사실적 캐릭터, 통렬한 방백과 위트 넘치는 대사, 세련된 유머와 상쾌한 감동이 살아있는 고품격 코미디의 진수 <아트>!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아트>가 드디어 ‘무대가좋다’ 시리즈를 통해 대학로에 11번째 팀으로 돌아온다. 지난 2008년 10월 공연 이후 2년여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것. 대학로 연극계를 다시 한번 휩쓸 <아트>의 뜨거운 흥행 신화를 기대해 본다.

친구가 그림을 하나 샀습니다. 하얀색 바탕 위에 하얀색 선이 있는 하얀색 그림입니다. 이 그림의 가격은 무려 일억 팔천만원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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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을 보면 대충 줄거리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 공연은 죽마고우인 친구 3명이 한 그림을 통해 우정을 재확인하는 단계를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친구 중 한명이 유명한 작가의 그림을 사게 됩니다.
그 그림은 아무것도 없는 하얀색 그림으로 가격이 무려 2억 8천만원....

그림을 구매한 친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 친구와 그 둘의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하여야 할 줄 모르는 또 다른 한친구...
이렇게 3명의 친구가 그림과 가치관 그리고 예전 기억을 되내이며, 갈등을하고 서로 이해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연출 하였습니다.

3명 모두 연기력이 어찌나 좋은지 정말 보는 내내 감탄을 하였습니다.

줄거리 없이 웃기만 하는 공연보다 스토리가 있으면서 코믹스러운 공연을 보고나니 정말 좋은 공연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대가 좋다 공연이 재밌는건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공연 역시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기회 되시면 연극 [ART] 한번 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운 날씨 웃음과 우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 입니다.

당도가 높은 하동 반건시 최고의 삼삼농장

맛자랑★소개 2011.01.14 16:58
경남 하동이라고 들은 적 있으시죠?

섬진강 맑은물과 지리산이 함께 있고 4월에는 벚꽃이 만발하는 지역 입니다.
특히 경남 하동 악양면의 대봉감이 무척이나 유명합니다.

그런 대봉감으로 반건시를 만들었으니 얼마나 크고 당도다 높은지 아실꺼에요.


다른 반건시&곶감의 경우 기계를 이용하여 깎지만 삼삼농장은 하나 하나 수작업을 통해 정성이 가득 담겨 있으며, 지리산 청정바람으로 건조되어 아주 맛이 좋습니다.


작년에 한박스 구매하고 너무 맛이 있어서 3박스나 더 구매하여 주변에 나누어 줬었는데, 어찌나 맛있다고들 하시던지...
올해도 삼삼농장의 반건시 맛을 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벌써 사전 주문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사실 곶감은 상주곶감이 유명하죠? 저도 상주곶감을 먹었었는데, 하동 반건시를 구매하고 난 후로는 상주곶감은 구매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제가 무슨말을 하든 필요 없습니다. 일단 한번 구매해 보시고 맛을 보시면 저의 말에 크게 공감 하실꺼에요.


땍깔부터가 다른 반건시...정말 강력 추천 합니다.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제품 입니다.

하동 내에서도 맛이 더욱 좋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삼삼농장 하동 반건시...
곶감이나 반건시 좋아하는 어른들에게 선물로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단, 당도가 정말 높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1개이상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대바구니로 포장해서 보내드리니 선물용으로 정말 좋습니다.
올 설 선물은 비싼 제품 보다 저렴하고 자연 건조로 당도가 높은 경남 하동 삼삼농장 반건시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저도 올 설 선물은 반건시로 할꺼에요.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벌써 입안에서 침이 고입니다. ^^

속는 샘 치고 한번 구매해 보세요. 한번 맛 보시면 정말 다른 반건시 못 드실꺼에요.
구매는 아래 옥션 사이트에서 가능 합니다.

구매 전에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문의하신 후 구매하시는 것도 좋아요.

삼삼농장 옥션 사이트: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51401618&keyword=%c7%cf%b5%bf%b0%f9%b0%a8&Fwk=%c7%cf%b5%bf%b0%f9%b0%a8&scoredtype=0&frm2=through&acode=SRP_SV_0301

좋은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0^

새로운 믹시 인증 2CqC_qXVgdSogd1LFyzJjFEZvHMRijSzhHdnnw2SRck,

분류없음 2010.12.14 13:53
믹시 인증번호 2CqC_qXVgdSogd1LFyzJjFEZvHMRijSzhHdnnw2SRck,

헬로우 고스트 영화 시사회 다녀왔어요...

영화&드라마정보 2010.12.13 16:16


차태현 주연의 영화 헬로우 고스트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과속스캔들 이후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보인 차태현 주연이라 왠지 기대가 되었지요.

특히 고스트(유령)를 소재로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으니 이 또한 흥미고 기대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럼 영화에 대해 평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영화의 첫 장면은 자살을 시도하려는 강상만(차태현)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 집니다.
그렇지만 자살에 실패하지요.
그때부터 강상만(차태현)은 귀신들을 보게 됩니다.

사실 처음부터 갑자기 귀신들을 볼 수 있게된 강상만(차태현)의 설정은 조금 억지스러움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각각의 귀신 캐릭터들을 살려 그 생각을 잊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강상만(차태현)이 처음으로 만난 귀신이 바로 꼴초귀신(고창석) 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담배를 엄청나게 피워데는 꼴초 입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귀신들이 하는 행동을 양상만(차태현)이 그대로 행동한다고 합니다. 귀신이 강상만(차태현)의 몸을 함께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담배 피우지도 않는 강상만(차태현)이 병원에서 담배를 피우고 정신 병자로 몰리는 상황이 됩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던 도중 만나게 되는 울보귀신(장영남)은 무슨 억울한 사연이 많은지 계속 울기만 하는 귀신 입니다.
강상만(차태현)은 그런 그녀가 안스럽기만 느껴지죠.

그리고 병원에서 잠을 청하던 강상만(차태현)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병원 복도를 나와서 만난 귀신이 바로 할배귀신(이문수)입니다.

할배귀신은 응큼한 짓을 자주하는 귀신 입니다.
여성의 치마를 올리려고 하거나 이쁘고 늘씬한 여성을 보면 흥분?을 하는 귀신이죠.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만나는 귀신 바로 초딩귀신(천보근) 입니다.
이렇게 4명의 귀신을 병원에서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강상만(차태현)은 귀신들을 쫒아보내기 위해 유명한 도사를 찾아 갑니다.
그렇지만 도사는 절대로 귀신들을 몰아낼 수 없다고 하며, 귀신들 스스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들의 소원을 들어달라는 마을 합니다.
그리고 강상만(차태현)이 꼴초귀신(고창석), 할배귀신(이문수), 울보귀신(장영남), 초딩귀신(천보근)의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기로 하면서 스토리는 중반에서 후반부로 넘어 갑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에서 만난 정연수(강예원)와의 러브스토리도 영화의 주된 내용 입니다.
이렇게 귀신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난 후 정연수(강예원)과의 관계가 발전적이지 않은 강상만(차태현)은 결국 귀신들에게 화를 내며, "소원을 다 들어줬으니, 이제 제발 떠나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영화의 하일라이트...
귀신이 떠난줄 알았던 강상만(차태현)은 정연수(강예원)와의 관계가 다시 좋아지면서 도시락을 싸들고 그녀와 점심을 먹게 됩니다.
여기서 알게된 귀신들의 비밀....그리고 강상만(차태현)의 눈물...
영화가 끝이나는 후반부의 20분은 감동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예측할 수 없었던 반전....그것도 감동의 반전이라니...정말 놀랐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코미디 물 입니다.
그렇지만 초반 약간의 웃음을 제외하고는 그냥 그렇습니다.
지루할 때쯤...터지는 감동은 이 영화를 살려주는 한 줄기 동화줄과 같았다고 생각 합니다.

무엇보다 강상만을 연기했던 차태현의 연기력도 좋았지만...울보귀신 역을 맡은 장영남의 연기력이 무척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대물에서 고현정을 도와주는 왕실장님....역할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정말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의 한줄 평가를 해보자면,

초반의 밋밋한 웃음 코드, 중반의 지루함을 모두 날려버린 후반의 감동이 있는 영화


솔직히 강력 추천을 할 수는 없지만...마지막 반전의 감동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영화를 보고 울어본지가 오래된 여성분들은 꼭 보세요.

왠지 후반부 때문에 입소문을 통해 관객이 찾을 것 같은 영화 입니다.
과정 얼마나 그 후반부의 감동을 느끼실지...궁금합니다.

헬로우 고스트 예고편

여장한 현빈...하지원과 닮은꼴???

HOT◎정보 2010.12.09 16:30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매력 발산 중인 현빈...
최근 현빈의 여장 모습이 화제 입니다.

그 이유는 여장한 현빈의 모습이 극중에서 길라임 역을 맡고 있는 하지원과 닮은 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입니다.


ㅋㅋㅋ 정말 닮았어요...
특히 지적인 스타일의 모습은 정말 하지원 인줄 알았다는....
시크릿가든 스토리도 좋지만 배우 캐스팅이 정말 잘 된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시크릿가든 달력에 이어 현빈의 여장 모습까지 이슈가 되고 있네요.
정말 대박이긴 한 것 같아요. ㅋ

[영어유치원 소개] 대치동에 있는 EWAS 영어 유치원 아시나요?

사회이슈/교육/생활 2010.12.09 16:03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것이 바로 교육 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어디 유치원을 선택하느냐에 대한 고민도 엄청나게 많을 것으로 생각 되네요.
일반 유치원을 보내야 할지...영어 유치원을 보내야 할지...

영어는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해서 최근에는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영어 유치원도 많아서 어디가 좋은 유치원인지 선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다니면서도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생각하는 것이 아마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 하네요.
그래서 영어유치원에 대해 고민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정보 드립니다.

다름아닌 EWAS라는 영어 유치원 입니다.
EWAS는 대치, 서초, 송파, 잠실 등 여러곳에 있는데 제가 소개하고 싶은 곳은 대치동에 위치한 EWAS 입니다.




대치 EWAS는?


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영어 학교로 영어를 단순히 영어로 배우지 않습니다.
미술, 과학, 음악, 수학 등이 한데 어우러진 종합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EWAS에 재원하는 만 3세에서 만5세까지의 유아들은 일반 유치원에서 배우는 여느 영어유치원과는 차별화되는 인성교육을 일주일에 40분씩 받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보만으로 영어유치원을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유치원을 선택하기 위한 TIP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영어유치원 선택 성공 7계명

1. '영어'를 가르치는 곳인가? '영어'로 가르치는 곳인가?

영어유치원을 보낼 때는 영어교육에 대한 목표와 기대치가 있지만 유아기에 영어교육 만을 목적으로 할 수는 없다. 프로그램의 대부분이 학원식 영어 학습으로 이루어졌는지 유아기에 필요한 전인교육까지 고려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익히게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자.

2. 한국인/원어민 담임제로 이루어진 곳이 좋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원어민에게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교실을 벗어나면 영어를 접하기 힘든 EFL환경인 우리나라에서 영어유치원을 경험할 수 있는 최장 기간은 3년이다.
정해진 기간 내에 자연스러운 습득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학습이 밑받침 되었을 때 효율적인 언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높은 영어 학습 효과를 위해서는 한국인 교사의 학습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한국인 교사가 보조교사가
아닌 직접 Teaching 을 하는 경우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도 한국인 담임교사의 세심한 손길이 함께 해줄 수 있는 한국인/원어민 담임제로 운영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좋은 시설에 현혹되기 보다는 유아들에게 적합한 환경인지가 더 중요하다.

유치원을 방문하여 상담하다 보면 특히 젊은 엄마들이 가장 현혹되기 쉬운 것이 프로그램보다 시설이다. 그러다 보니 모집시기가 되면 유치원들이 경쟁적으로 인테리어 단장을 하게 된다. 교육환경을 볼 때는 멋진 인테리어가 아니라 교실이 환한지, 환기가 잘 되는지, 안전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었는지를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영어유치원들 중에서는 단독 건물이 아니라 상가 건물의 일부를 사용하며 썬팅으로 채광이 안되거나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가 안 되는 등 기본적인 요건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혹은 Gym시설을 멋지게 해놓고 유난히 부각시키는 곳도 있다.
그러나 실제 아이들이 얼만큼 Gym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지를 고려했을 때 Gym 시설을 강조하는 곳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기보다는 드러내는 것에 더 치중하는 곳이 아닌가 생각해볼 수도 있다.
멋진 인테리어나 시설보다는 꼭 필요한 기본이 잘 이루어지는 환경인지를 꼼꼼히 살펴보자.

4. 유아 전문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풍부한 곳인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이므로 가능한 신생원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단순히 지식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유아들의 정서, 생활, 학습 모든 면에서 섬세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영어교육시장이 점차 낮은 연령 층을 대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초등.중등 과정의 전문 학원들이 유아교육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그러나 유아는 초등학생과는 다른 식과 과정으로 접근 되야 하므로 아직 유아대상 프로그램의 운영 경험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게 좋다. 내 아이가 프로그램의 시험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5. 아이들 먹거리가 안전한 곳인지?

교사, 교육 프로그램에 앞서 아이들이 매일 먹게 되는 먹거리는 정말 중요하다.
첫 번째로 외부 급식인 곳은 제외한다. 원 자체 내에 조리시설을 갖추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6. 직접 유치원을 방문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펴 본다.

주변의 이야기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개개인의 성향과 기준이 천차만별이므로 꼭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아본다.
상담하면서 아이들의 표정도 보고 원의 분위기를 살펴본다. 원을 방문해 보면 따뜻한 곳인지, 아니면 너무 학습적인지 원마다의 분위기가 느껴질 것이다.

7. 유치원에 소속된 스쿨버스인지 확인 한다.

매일 등.하원 시 이용하게 되는 스쿨버스는 안전에 관련 된 부분이므로 외부 대여 차량인지 원 자체 차량인지 반드시 확인한다. 차량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잘 관리가 되는지 아이들을 대하는 기사나 버스도우미들의 기본 복장이나 태도 등도 잘 갖춰졌는지도 점검한다.



위 7가지만이라도 확인하신다면 좋은 영어 유치원을 선택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위 7가지를 살펴보니 EWAS 영어 유치원이 가장 적합한 것 같았습니다.
그 중 대치동에 위치한 EWAS 영어 유치원이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환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의 비교 자료를 참조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영어 유치원 보내실꺼면 대치동에 위치한 EWAS 영어 유치원 한번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혹시나 궁금하시면 신입생 설명회도 개최한다고 하니 시간되시면 참석하셔서 꼼꼼하게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약도이니 참고 하세요.


궁금하다면 방문하자!
대치 이와스 영어 스쿨: http://www.ewasdaechi.co.kr/